에스트래픽(STraffic)은 세계 최대 스마트 티켓팅, 모빌리티 행사인 Transport Ticketing Global 2026에서, 주요 고객사인 미국 워싱턴 수도권교통공사(WMATA)가 수상한 프로젝트의 주요 협력사로 공식 언급되었습니다.
WMATA는 Transport Ticketing Awards 2026에서 「Best Smart Ticketing Programme」 부문을 수상했으며, 발표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STraffic America가 핵심 파트너로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성과는 에스트래픽의 스마트 교통·결제 솔루션이 글로벌 대도시 교통 환경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WMATA 수상 내역 및 프로젝트 성과
- 수상 부문: Best Smart Ticketing Programme - Single Operator or Authority (일일 이용객 50만 명 이상)
- 주요 협력사:
1. Straffic America
2. Cubic Transportation Systems
3. Littlepay
4. Jacobs
1. 오픈루프(EMV) 결제 시스템을 약 6개월 만에 구축 및 상용화
2. 최근 한 달 기준 1,000만 건 이상의 탭 결제 처리
3. 워싱턴 D.C. 지역 승객의 이동 편의성 및 처리 속도 대폭 개선
WMATA의 해당 프로젝트는 대규모 도시 교통 환경에서 오픈루프 결제의 실효성을 성공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았습니다.

에스트래픽의 의미와 향후 영향
이번 수상은 WMATA 단일 프로젝트의 성과를 넘어, 에스트래픽이 글로벌 스마트 교통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줍니다.
국제적 인정: 세계 최대 스마트 티켓팅 행사에서 공식 수상 프로젝트의 협력사로 명시
브랜드 가치 강화: 북미 대도시 교통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인지도 제고
시장 파급력: 오픈루프 결제 모델이 다른 도시 교통기관의 벤치마크 사례로 확산 가능성 확대
에스트래픽은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스마트 교통 및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